> 스포츠 > 스포츠 일반
한화이글스 투수 송은범-LG 투수 신정락 1대 1 트레이드사이드 유형 투수 보강, 불펜 다양성 효과 기대
이정규 기자  |  siqjaka@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29  17:58:35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신정락
   
▲ 송은범

[충청일보 이정규 기자] 한화이글스가 28일 투수 송은범과 LG트윈스 투수 신정락에 대한 1대 1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한화이글스 유니폼을 입게 된 신정락 선수는 1987년생(32) 북일고-고려대 출신의 우완 사이드암 투수로, 2010년 LG트윈스의 1차 지명을 받아 입단했다. 

신정락은 데뷔 후 8시즌 동안 212경기에 출장, 통산 17승 22패 10세이브 24홀드를 기록했다. 최고 구속 148km/h의 직구를 바탕으로 커브와 슬라이더를 주무기로 구사한다.   

한화이글스는 팀 내 부족한 사이드 유형의 투수 영입으로, 불펜 다양성을 통한 전력 상승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정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비주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