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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 특집] '취업 명문대' 우뚝 … 4년 후 당신은 영웅이 된다'전국 톱 클래스 졸업생 취업률 고공비행
창의성·외국어 등 7개 부문 장학금 지급
차별된 특성화학과 전국·국제대회 두각
팀별 단기 해외연수 매년 100여 명 참여
이능희 기자  |  nhlee7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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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30  19: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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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원대 영동 캠퍼스.

[영동=충청일보 이능희기자] 작지만 강한 대학 유원대학교(U1대학교)는 '건방진 대학'을 표방한다.

2016년 교명을 변경하고 제2의 도약을 꿈꾸는 유원대는 'U are the only 1'을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오로지 학생들에게 집중한다.

졸업생들의 취업에 자신감 넘치는 대학, 학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대학, 유원대를 만나 4년 후 학생들의 꿈과 비전은 현실이 된다.


△수도권서 통학 가능한 '아산캠퍼스', 매일 통학버스 운행하는 '영동캠퍼스'

유원대는 충남 아산에 2캠퍼스를 조성해 2016년 개교했다. 이로써 지역산업과 보건, 교육 밀착형 학과 중심의 영동캠퍼스와 IT, 공학과 한류문화학과 중심의 아산캠퍼스로 이원화했다.

아산캠퍼스는 KTX 천안아산역과 전철역인 아산역에서 자동차로 10분 거리, 천안IC·북천안IC에서 10분 거리에 있으며, 서울에서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40분밖에 걸리지 않아 서울에서도 통학이 가능하다.

아산캠퍼스 주위에는 탕정 삼성 LCD와 삼성코닝정밀소재 등 첨단 산업단지들이 대거 위치해 학생들의 졸업 후 취업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2019 대학혁신지원사업 선정

유원대는 교육부에서 추진한 12개 대학만 선정하는 대학혁신지원사업에 '지역밀착형 융합기술기반의 휴면융합서비스 구현'이라는 혁신전략으로 응모해 지원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냈다.

지역밀착형 융합기술기반의 휴면융합서비스는 학문 분야 특성화(U-휴먼케어, U-Mobility)와 기능별 특성화(U1 스쿨링)에 따라 지역밀착형 U-휴먼케어서비스 구축을 위한 인재양성, 지역산업과 일체형 산학모델 개발 등 9개 특성화 과제를 추진하는 혁신사업이다.

유원대는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년간 45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춘 2020학년도 신설학과

유원대 경찰·소방행정학부(입학정원 180명)는 경찰행정전공과 소방행정 전공, 교정행정 전공에 이어 2020학년도부터 국방전공을 새롭게 신설했다.

국방전공은 안정적이고 좋은 근무여건으로 군무원, 부사관에 대한 수요가 급격히 증가추세에 있는 유망 직종이다.

ICT 분야에서는 드론응용학과, 휴먼서비스 분야에서는 호텔항공서비스학과, 사회복지 상담학부의 사회복지상담학 전공, 사회복지보육학 전공 등을 신설하는 등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요구하는 분야별 전문 인력 양성에 박차를 가한다.

△대학기관평가 인증 획득으로 우수성 입증

유원대는 한국대학평가원으로부터 6개 필수평가 (전임교원 확보율, 신입생충원율, 재학생 충원율, 교사확보율, 교육비 환원율, 장학금 비율)와 6개 평가영역(대학의 사명과 발전계획, 교육, 대학구성원, 교육 시설, 대학재정과 경영, 사회봉사), 17개 평가부문, 53개 평가 준거에 대한 인증기준의 조건을 충족해 2019년 '대학기관평가인증'을 획득했다.

이를 통해 대학 교육기관으로서의 우수성을 인증받고, 대학발전의 토대를 마련했다.

△2018 상반기 간호교육 인증 평가 인증 획득

간호학과는 한국간호교육평가원이 실시한 '2018 상반기 간호교육 인증 평가'에서 간호학 학사학위 프로그램 인증을 획득했다.

의료법 개정에 따라 2017년부터 간호교육 인증 평가를 통해 인증받은 간호학과 졸업생에게만 간호사 국가시험을 응시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되기 때문에 간호교육 인증 획득의 의미는 매우 크다.
 
△내실 있는 특성화 정책 '취업 명문대' 실현

지방대라는 불리한 여건 속에서도 전국 톱 클래스의 졸업생 취업률로 '취업 명문 대학의 반열'에 올라 서 있는 유원대는 2012년부터 2014년까지 3년 연속 졸업생 취업률은 충북도 1위, 전국 4년제 대학 중 4위(라그룹)를 차지했으며, 전략적인 특성화학과를 키워 대학의 경쟁력을 한 층 끌어올렸다.

교육·복지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반면, 최근 6년 연속 등록금 인하와 동결, 2018학년도에는 입학금 인하 등 과감한 정책도 펴나갔다. 실무 위주의 우수한 교수진이 학생들을 책임지는 1대 1 개인지도 교수제와 교육 내실화 시스템인 맞춤식 교육을 통해 글로벌 인재를 양성한다.

   
▲ 유원대 아산 캠퍼스.

△꽃길만 걷는 전략적 특성화학과

유원대의 가장 큰 강점은 타 대학과는 차별화한 특성화학과가 많다는 것이다.

전국대회는 물론 국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호텔외식조리학과는 졸업할 때까지 한식, 양식, 일식 등 학과의 시그니처와 특화한 조리직 공무원 양성 프로그램으로 전국 최고의 취업률과 창의적 교육과정으로 워라벨 테마의 미래 외식과 조리업계를 선도하는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6명의 대한민국 인재상을 배출한 4차산업 융합학부 IT특허전공(구, 발명특허학과) 학생들은 다수의 실용신안과 특허를 보유하고 각종 국제대회에서 명성을 떨치고 있다.

K-뷰티산업을 선도하며 한류 문화에 앞장서고 있는 뷰티케어학과는 헤어, 메이크업, 네일아트, 피부미용 분야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세계가 인정한 우수한 교수진

조용석(정보통신보안학과)·김선훈(토목환경공학과)·유주환(4차산업융합학부)·장현성(반도체디스플레이학과)·이대희 교수(물리치료학과) 등은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인명사전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의 '앨버트 넬슨 평생공로상(Albert Nelson Marquis Lifetime Achievement Award)' 수상자로 선정됐으며, 이 중 유주환 교수는 세계 양대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와 IBC에서 선정한 '21세기의 탁월한 지식인 2000인'으로 선정된 데 이어 세계 100대 전문가에 등재되기도 했다.

△대한민국 인재 7명 배출

2008년 김진우 학생(발명특허학과)을 시작으로 2009년 권혜진(발명특허학과)·2010년 김시용(발명특허학과)·2011년 김미송(뷰티케어학과)·2012년 이진영(발명특허학과)·2014년 차돌(발명특허학과) 학생이 대한민국 인재상을 받은 데 이어 2016년 윤여송 학생(발명특허학과)까지 총 7명의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자를 배출했다.

△인성 특성화 대학 'Thank you U1' 프로젝트

유원대는 2015년부터 'Thank you U1'이라는 슬로건으로 감사 나눔 프로젝트를 실시하고 있다.

감사나눔 프로젝트는 감사 릴레이, 감사 노트 작성, 특강, 감사 우산 빌려주기, 감사 나눔 바자회, 감사 트리 만들기 등을 통해 긍정의 마인드를 높이고 행복한 학교, 행복한 일터, 행복한 사회를 만들자는 운동이다. 인성교육을 통해 학생들을 서로 소통하고 배려할 수 있는 지성인으로 만들기 위한 캠페인이다. 감사 나눔 바자회를 통해 생긴 수익금 전액은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한다.

△차별화한 장학제도

유원대는 창의성 STAR(창의적인 미래인), 외국어 STAR(개방적인 세계인), 전문가 STAR(해박한 지식인), 사회봉사 STAR(봉사하는 사회인), 지식인 STAR(실용적인 지식인), 웰빙 STAR(건강한 U1인) U1 STAR(전인적 품성) 등 7개 부문에 걸쳐 일정 수준에 도달하면 각각의 STAR 인증과 함께 장학금을 주는 U1 STAR 장학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학생들의 국제경쟁력을 강화하고 브랜드파워를 높여 취업에까지 도움을 주는 U1 대학교만의 독특한 장학제도다.
 
△과감한 교육환경개선 투자

유원대는 교육환경 개선과 학생복지를 위해 생활관과 실험실습실, 강의실 등을 최신식 설비로 바꾸고 서울, 청주, 증평, 대전 등의 시외권과 시내 통학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여학생고시원과 스마트캠퍼스 조성을 위한 무선네트워크구축 등에도 과감히 투자했다. 지상 3층 규모의 초현대식 학생복지관이 편의점, 북카페, 서점, 스낵코너 등의 편의시설과 학생자치시설로 채워져 있으며 14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교외기숙사와 교내 여학생 전용 기숙사를 보유하고 있다.
 
△입학에서 취업까지 체계적 관리

유원대는 학생들의 체계적인 경력관리를 통한 취업경쟁력 확보를 위해 이력서·자기소개서 관리, 포트폴리오 관리, 비교프로그램, 상담, 취업정보, 직무·목표기업 탐색, 개인 파일 자료실 등을 웹과 모바일을 통해 한 곳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는 학생경력관리 시스템 'I Story'를 2017년 새롭게 도입했다.
 
△해외 연수·봉사활동으로 글로벌 리더 양성

유원대는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매년 하계·동계 방학을 이용해 미국, 캐나다, 인도, 베트남 등 세계 각국의 자매결연 대학 등에서 해외연수를 실시하고 있으며, 4~5명씩 팀을 이뤄 해외 경험을 쌓을 수 있는 팀별 단기 해외연수(Global Pro)에도 매년 10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하고 있다.

해외 봉사활동을 통해 인성교육의 장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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