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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공예비엔날레 성공 개최와
D-50 기념 18일 KBS가요무대
종합운동장서 오후 7시 30분
남진, 하춘화, 김연자 등 출연
읍·면·동 등에서 초대권 배부
신홍균 기자  |  topgunh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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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08  19:3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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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일보 신홍균기자]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KBS가요무대가 오는 18일 오후 7시 30분 충북 청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이번 가요무대는 청주공예비엔날레 개막 D-50일(이달 19일)을 기념함과 동시에 청주시민은 물론 전 국민에게 공예비엔날레를 알리고, 관심과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김동건의 사회로 남진·하춘화·김연자·김범룡·배일호·현숙·진성·김용임·유지나·박현빈·금잔디·윤수현·박서진·김나희·신미래 등 가수 15명에 개그맨 엄용수·윤택, 방송인 조영구 까지 총 18명이 출연한다.

입장료는 없으며 초대권은 오는 16일까지 KBS청주방송총국 및 청주시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1인 당 2매까지 선착순 배부한다.

초대권 소지자에 한해 순서대로 당일 오후 6시 30분부터 입장시키고 물 외의 음식 반입은 금지된다.

우천 시에도 공연은 진행되며 우비를 나눠준다.

초대권을 받지 못 한 시민들도 초대권 소지자가 모두 입장하면 선착순으로 스탠드 석에 들어갈 수 있다.

이날 녹화된 가요무대는 오는 26일 오후 10시 KBS1 TV를 통해 전국으로 방송된다.(☏ 043-201-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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