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 충주
건국대 등 4개大 학생창업 활성화 맞손K-MOOC 콘텐츠 공동개발협약 체결
이현 기자  |  sonarman@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18  15:28:16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충주=충청일보 이현 기자]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등 4개 대학과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학생 창업 활성화에 손을 맞잡았다.

 건국대 LINC+사업단은 계명대ㆍ동명대ㆍ중앙대ㆍ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과 동명대 중앙도서관에서 'K-MOOC 콘텐츠 공동개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들은 협약에 따라 △창업교육 공동 콘텐츠 제작 및 교육자 양성 △캠프ㆍ워크숍ㆍ경진대회 등 학생 창업활동 공동개최 △창업교육 활성화 교류 △창업 신규 주제 발굴 등 대학 창업 활성화를 도모하게 된다.

 특히 올해부터 창업 학점 교류제와 몰입학기제를 통해 정규 교과를 공동 운영할 계획이다.

 권혁 교수는 “대학 간 및 대학과 창업 유관기관 간 창업교육 연계를 통해 창업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
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비주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