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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짐바브웨 파견 공무원 한식 요리 도전 나서문화여성회관 요리교실 참여
박보겸 기자  |  press10004@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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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19  16:4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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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충청일보 박보겸 기자]  충남 천안시는 짐바브웨 하라레시 파견 공무원 애니하우 지가라(Anyhow Zigara)씨가 19일과 오는 22일 천안시 시민문화여성회관에서 열리는 한식 요리 교실에 참여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이번 요리 체험은 외국 파견 공무원의 한국 문화와 음식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시민문화여성회관에서 운영되는 교육 프로그램을 활용해 마련됐다.

 지가라씨는 첫날 손님 초대 요리 교실과 둘째 날 가정 요리 교실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의 음식과 문화를 체험한다.

 그는 "한국 음식을 직접 요리해 볼 수 있어 의미 있었고 다음에 있을 한국 가정 요리 역시 기대된다"며 "요리 실습을 계기로 한국에 한 발 더 가까워진 기분"이라고 전했다.

 지가라씨는 청수도서관에서 영어 동화 낭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오는 30일까지 매주 화~금요일 오전 11시, 오후 3·4시 청수도서관 키즈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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