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과일 > 동정
청주시립도서관, 황영미 작가 강연
신홍균 기자  |  topgunhk@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19  18:09:06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충청일보 신홍균 기자] 충북 청주시립도서관이 20일 '2019년 책읽는 청주' 청소년 부문 대표 도서인 '체리새우 : 비밀글입니다'의 황영미 작가(사진)를 초청해 '찾아가는 작가 강연회'를 개최한다.

시립도서관은 올해 책읽는 학교로 선정된 주성고등학교에서 1~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대표 도서에 대한 이야기와 질의·응답, 사인회 등으로 강연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22회 책읽는 청주의 대표 도서 '체리새우 : 비밀글입니다'는 한때 '은따'였던 아이가 있는 그대로 자신을 사랑하게 되는 이야기다.

황 작가는 왕따, 은따, 친구 관계에 대한 청소년들의 고민 글을 보면서 답글을 다는 심정으로 이 작품을 썼다고 한다.(☏ 043-201-4073)

신홍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비주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