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
홍보대사 김성규 인사 영상 공개

▲ 20일 공개된 '2019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홍보대사 김성규의 인사 영상.

[충청일보 김홍민 기자] 20개국 51편의 무예, 액션 장르의 영화를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는 '2019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가 오는 29일 개막을 앞둔 가운데 홍보대사를 맡은 배우 김성규의 인사 영상이 20일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영상을 통해 김성규는 "2019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의 홍보대사를 맡게 됐다"라며 본인소개와 함께 영화제의 첫 시작을 알렸다.

그는 "7080세대의 옛 무술 영화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고전 영화를 비롯해 현대적으로 재구성한 우수한 장르 영화를 소개할 예정"이라며 남다른 각오로 영화제를 소개했다.

이어 "무예 액션 영화 발전을 위헌 콘퍼런스부터 '글로벌액션스타 오디션'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하고 "2019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를 뜨겁게 만나보자"라고 함께 하기를 추천했다.

배우 김성규는 영화 '범죄도시', '악인전'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킹덤' 등 작품마다 탁월한 연기력과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으로 인생 캐릭터를 경신하고 있다.

김성규가 홍보대사를 맡아 더욱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2019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는 오는 29일 충주세계무술공원에서 개막식을 갖고, 9월 2일까지 충주세계무술공원, 씨네Q 충주연수점과 CGV 청주(서문)에서 전 편 무료로 상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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