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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한쪽 면 주차 위반차량 9월 1일 부터 즉시단속 예정신호등 "X" 표시 구간 주 · 정차 차량 즉시 단속
심연규 기자  |  sim770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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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21  14: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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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은군이 다음 달부터 보은읍 삼산교에서 터미널 꽃집까지 구간에 대해 한쪽면 주차제를 시작한다. 사진은 삼산남로 모습.

[보은=충청일보 심연규 기자] 충북 보은군은 보은읍 삼산남로(삼산교~터미널 꽃집) 구간에 대해 '한 쪽면 주차제 운영을 다음달 1일부터 전면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한 쪽면 주차제는 보은읍 삼산교부터 터미널 꽃집 구간까지 적용대상이며 승용차에 한해 격주로 주차를 허용해 원활한 차량통행과 보행자의 안전을 꾀하고자 시행하는 것으로, 군은 한쪽 면 주차제 시행에 앞서 8월 한 달을 시범운영 기간으로 정해 현장에서 위반차량에 대한 홍보 및 계도에 적극 나서고 있다.

다음달 1일부터는 위반차량에 대해 즉시 단속에 들어갈 예정이다. 

단속시간은 무인단속을 하지 않고 있는 평일 야간 시간대와 주말 및 공휴일인 경우 24시간 이며, 주정차 가능여부는 구간 구간마다 설치된 신호등의 주정차 허용구간 표출('○', 'X')로 확인할 수 있다.

'○' 신호등 표시 쪽에 차량 진행방향으로 정차와 주차를 할 수 있으며, 'X'신호등 표시쪽에 정차와 주차를하게 되면 9월 1일 부터는 정상적으로 과태료가 부과된다.

군은 앞으로 원활한 차량소통을 위하여 도입한"한쪽 면 주차제"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보은경찰서와 긴밀히 협조하여 지도·단속을 병행 한다는 방침이다.

보은군 이은숙 민원과장은 "원활한 차량소통과 주민의 안전을 위해 적극적인 실천과 협조를 당부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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