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 단양
단양 소백산자연휴양림, 치유와휴양명소
이재남 기자  |  75307530@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21  18:22:25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충북 단양 소백산자연휴양림이 일상에 지친 마음과 몸을 위로받기에 제격인 곳으로 입소문이 나있다.
 소백산의 최북부인 단양군 영춘면에 자리한 소백산자연휴양림은 영춘면 하리방터길 180(하리 산 62-2)일원에 자리했다.
 군은 2011년 소백산 화전민촌을 개장하고, 2017년 소백산 자연휴양림 지구와 정감록 명당체험마을 지구를 추가로 조성했다.
 현재는 소백산 화전민촌 화전민가 9동, 정감록 명당 체험마을 15동, 소백산 자연휴양림 산림문화휴양관 2동 15실과 숲속의 집 10동으로 모두 49개 객실의 산림휴양 시설을 운영 중이다.
 소백산 화전민촌은 탈곡기와 디딜방아, 물지게 등 책에서만 보던 옛 농기구가 전시돼 있다.
 실제로 화전민들이 살았던 옛터를 복원하고 정리해 관광객을 위한 체험 공간 및 숙소로 탈바꿈한 화전민촌은 옛 화전민들의 삶을 느끼며 일반 숙소에서는 느낄 수 없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정감록 명당 체험마을은 다채로운 편의 시설과 아름다운 비경으로 인기가 높다.
 소백산과 단양강이 빚어낸 천혜의 조망이 매력인 명당체험관은 천문과 지리를 쉽고 재미난 체험을 통해 즐길 수 있어 교육 장소로도 인기다.
 산림문화휴양관은 객실마다 테라스가 설치돼  자연의 숲을 바라보며 감상할 수 있도록 지어졌고 객실 내부는 피부에 좋은 편백나무로 꾸며져 가족 단위 관광객의 문의가 특히 많다.    
 휴식과 힐링의 장소 외에도  단양승마장과 네트어드벤처를 개장해 마술, 연극, 별보기 등 다양한 행사도 기획해 숙박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쾌적한 숙박시설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힐링에 추억과 즐거움을 더한 최고의 휴양지 소백산자연휴양림에서 재충전의 시간을 꼭 가져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휴양림 관련 궁금한 사항은 인터넷페이지 숲나들e(www.foresttrip.go.kr) 및 소백산자연휴양림 관리사무소(☏043-423-3117)를 통해 문의 할 수 있다./단양=이재남 기자
 

이재남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비주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