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 > 경제일반
충북청년희망센터-KT&G 지역사회 발전 위한 업무협약
이정규 기자  |  siqjaka@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22  17:59:11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충청일보 이정규 기자] 충북 청년희망센터와 KT&G 상상유니브 충북운영사무국은 22일 충북 청년들의 자기 발전과 저변확대를 통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긴밀하게 협조하여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도내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협력하게 된다. 

양 기관은 다음 달부터 본격적으로 협력해 다양한 행사를 공동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공공기관 만남의 날(9월17일 충북대 개신문화관), 청년주간 행사(9월27~29일 도시재생센터광장 일대)를 비롯한 청년들을 위한 행사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게 된다. 

연경환 충북기업진흥원장은 "KT&G 상상유니브 충북운영사무국의 오랜기간 숙련된 사업 추진능력과 희망센터의 다양한 사업을 연계해 도내 청년들에게 다양하고 질 높은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를 전했다. 

KT&G 상상유니브는 2010년부터 대학생과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기관이다. 충북 청년희망센터는 충북도에서 설치하고 (재)충청북도기업진흥원이 수탁 운영하고 있다. 

이정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비주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