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 > 정치일반
대전 시장·시의장 '필승코리아 펀드' 가입어제 농협은행 시청점서
이한영 기자  |  hy7337@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29  18:55:15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허태정 대전시장(가운데)과 김종천 시의장(왼쪽 두 번째)이 '필승코리아 펀드'에 가입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대전=충청일보 이한영기자] 허태정 대전시장과 김종천 시의회 의장은 29일 농협은행 시청점을 찾아 '필승코리아 펀드'에 가입했다.
 <관련기사 8·9면>

필승코리아 펀드는 글로벌 무역여건 변화로 경쟁력 강화가 시급한 소재·부품·장비 분야 국내 기업에 투자하는 주식형 펀드다. 이름에는 일본의 경제 도발을 슬기롭게 극복하자는 의미가 담겼다.

허 시장은 "최근 일본의 수출 규제 등 무역환경 변화로 힘들어하는 기업인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며 "국가산업의 기반이 되는 소재·부품·장비 제조업이 발전하는 씨앗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 의장은 "최근 무역 여건 변화로 어려운 경제 상황에 처한 기업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가입했다"며 "이 펀드를 통해 대전지역 기업들이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피력했다.  

이한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비주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