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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마스터십 조직위, 입상 선수 메달 공개종목 이미지 등 형상화해 디자인
배명식 기자  |  mooney7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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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29  19: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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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일보 배명식 기자]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입상 선수들에게 수여할 메달(사진)이 공개됐다.

29일 충주무예마스터십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대회 메달은 종목 이미지 등을 형상화해 디자인했다.

앞면은 지구촌 6대주의 조화를 상징하는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WMC) 엠블럼이 메달을 감싸는 듯한 형상으로 표현했다.

중앙에는 조직위 엠블럼을 배치했다.

무예로 세계인이 하나 되는 평화와 화합의 장을 만들자는 의미다.

뒷면 윗부분엔 태권도, 유도, 사바테, 씨름, 우슈, 벨트레슬링 등 대회 종목 이미지를 둥글게 그려 넣었다.

가운데는 WMC 엠블럼과 로고를 넣어 간결하면서도 품격 있는 분위기를 담았다.

조직위는 메달 측면에 대회 명칭을 한글과 영문으로 표기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고 설명했다.

메달 규격은 직경 90㎜, 두께 8㎜, 무게는 350g이다.

금·은·동으로 제작된 메달은 시상식에서 입상 선수에게 무예마스터십 마스코트인 '두리', '하나' 인형과 함께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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