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 태안
한국생활개선 태안군연합회, 추석음식 이웃전달 '훈훈'
송윤종 기자  |  ehyun01@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05  15:10:27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태안=충청일보 송윤종 기자] 한국생활개선 충남 태안군연합회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장 8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송편 및 김치 담가드리기'봉사활동을 펼쳐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군에 따르면 한국생활개선 태안군연합회 회원 40여 명은 지난 4일 농업기술센터에 모여 송편 80kg을 빚고 김치 160kg을 담가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며 뜻 깊은 추석의 의미를 되새겼다.

 윤미자 연합회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회원들이 정성껏 만든 송편과 김치로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그늘진 곳을 따뜻하게 보살피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한국생활개선 태안군연합회 임원 및 읍·면 회장 10여 명은 일대일 후원결연을 맺은 독거노인 가구를 직접 방문해 명절 생필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과 따뜻한 대화를 나눴다.
 

송윤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비주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