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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마스터십 이모저모
이정규 기자  |  siqjak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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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05  19:2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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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C 여성위원장 리사렌츠
"한국은 저의 고향 같은 나라"

[충청일보 이정규기자] ○…덴마크 태권도 전 국가대표이면서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WMC) 여성위원장인 리사 렌츠씨(사진)가 무예마스터십에 감사 인사.

리사렌츠씨는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을 위해 한국을 찾게 된 것에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한국은 또 다른 고향과 같은 국가"라고 말해.

그러면서 "한국 국민이 언제나 따뜻하게 환영해주고 친절하다"며 고마움을 표시하고 "잘 조직된 멋진 행사인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에 함께 할 수 있음을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인사.
 

메달 7개… 한국도 크라쉬 강국

○…우즈베키스탄 전통무예 크라쉬가 세계선수권대회와 동시에 개최돼 교통대 체육관에서 3일간 펼쳐진 가운데 한국 선수들이 7개의 메달을 획득.

여자선수는 금메달 2개, 동메달 4개, 남자선수는 -100kg급에서 김재민 선수가 동메달을 차지.

크라쉬가 한국에서 많이 알려지지 않은 생소한 종목임에도 쟁쟁한 선수들이 참여한 세계크라쉬선수권대회인 이번 대회에서 메달을 따 한국도 크라쉬 강국임을 전 세계에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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