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핫이슈
태풍 '링링' 강풍에 보령서 70대 할머니 등 3명 사상
<온라인충청일보>  |  rachelnews@ccdaily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07  17:28:08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제13호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강풍이 몰아친 충남 보령에서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7일 오전 10시 30분께 보령시 남포면에서 최모(75) 할머니가 강풍에 날아가 숨졌다.

최 할머니는 트랙터 보관창고가 강풍에 날아가는 것을 막으려다가 함께 날아갔다고 충남도 재해대책본부는 설명했다.

오전 10시 28분께는 보령시 성주면에서는 철골 구조물이 바람에 무너지면서 김모(67) 씨 집을 덮쳤다.

이 사고로 김 씨 부부가 다쳐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충청일보>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비주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