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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철도, '추석연휴 수송대책 마련'24시간 종합상황실 운용, 시설물 특별점검, 연휴 마지막날 정상운행
이한영 기자  |  hy73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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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08  16: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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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청일보 이한영 기자]   대전도시철도공사가 추석 연휴기간 수송대책을 마련하고 고객맞이에 나섰다.

 대전도시철도는 연휴 기간 비상대기 열차를 운용한다. 

 공사는 현충원 성묘객의 이용편의를 위해 현충원으로 가는 교통편을 열차·역사 안내방송, 승강장 행선지 게시기, 홈페이지를 통해 집중 안내한다.

 도시철도를 이용해 현충원을 찾는 성묘객은 102번, 107번 버스를 현충원역 3번 출구에서 이용하면 되고, 현충원 2번 출구에서는 현충원 모시미 셔틀버스에 승차하면 된다.

 현충원 모시미 셔틀버스는 아침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매시간 05분, 35분에 출발한다.

 공사는 연휴 중 발생할 수 있는 위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역세권 주변 병원, 약국 등을 알 수 있는 '역세권 안심리스트(병원, 약국, 식당)'를 안내한다.

 '역세권 안심리스트'는 도시철도 22개 역사 게시판과 홈페이지에 게시되며 각 역에 문의하면 필요한 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다.

 추석연휴 안전수송을 위해 공사는 연휴 기간 열차통제와 비상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24시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연휴 도시철도에 대한 이용문의는 공사 종합상황실(☏042-539-321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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