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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 어려운 농가와 기업에 일손 지원
이재남 기자  |  7530753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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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18  13:4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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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충청일보 이재남 기자] 충북 단양군은 하반기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 운영을 통해 어려운 농가와 제조 분야 중소기업 지원에 적극 나선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은 농가와 기업의 생산적 일자리 현장에서 일정액의 실비를 받고 자발적으로 일손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3인 1조, 2개 조로 구성돼  현장에 투입된다.

이달 초 하반기 운영을 시작한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은 사전접수를 통해 일손 지원을 희망하는 농가와 기업에 대해 지원하며 오는 11월말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올 상반기에는 3월부터 7월까지 약 4달 동안 농가 37개소와 제조 분야 중소기업 5개소에 연인원 483명의 인력 지원돼, 일손 지원이 시급한 농가와 기업에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신청조건으로는 △재난·재해·부상·질병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기업(제조업분야) △인력난을 겪고 있는 소농(쌀 3ha, 과수 1ha, 화훼0.3ha, 채소 1.5ha 미만 농가) △소기업(연매출액 120억원 이하 제조업분야) △취약계층(여성, 장애인, 75세 이상 고령농가) 이며 지원을 희망하는 농가와 기업에서는 주소지 읍·면에서 간단한 신청서를 작성 후 지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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