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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은평공원서 음식과 삶 나눠요"'충북문화재단, 22일까지
'인생식탁' 참가자 모집
신홍균 기자  |  topgunh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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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18  19: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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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일보 신홍균기자] 충북문화재단이 오는 28일 대전 은평근린공원에서 열리는 1차 '함께하는 인생식탁'의 충청권 참가자를 모집한다.

'함께하는 인생식탁'은 의외의 장소에서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이웃과 함께 식사하며 공통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나누는 캠페인이다.

참가자 각자가 나누고 싶은 음식을 가져와 나눠 먹는 '포트럭' 형식으로 진행된다. 포트럭은 여러 사람이 각자 음식을 조금씩 가져와 나눠 먹는 식사를 말한다.

행사에는 7가지의 주제 테이블이 있으며 참가자는 관심 있는 주제의 인생식탁을 선택할 수 있다.

주제는 '비혼', '결혼', '졸혼', '사춘기', '갱년기', '취업', '퇴사', '은퇴 이후의 삶', '덕후문화', '삶 이야기' 등이다.

충청지역 주민이라면 누구든 참가할 수 있다.

선정되면 행사 당일 초청돼 테이블(5~10명) 별로 해당 주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게 된다.

참가자 모집 기간은 오는 22일까지이며 인터넷 링크(http://naver.me/xqG3frGv)를 통해서만 받는다.
참가비는 무료다.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www.cbfc.or.kr)를 참고하거나 전화(☏043-222-532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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