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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이글스, 2020 신인 11명 입단
이정규 기자  |  siqjak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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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22  17:2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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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일보 이정규 기자] 한화이글스는 22일 오후 1시 대전 중구 부사동 대전시 체육회관 세미나실에서 2020 신인선수 11명에 대한 입단식을 가졌다.

이날 신인 선수 11명은 부모님, 가족 등과 함께 입단식에 참석, 축하와 함께 프로선수로서 첫 발을 내딛게됐다. 행사는 박정규 한화이글스 대표이사의 환영사에 이어 유니폼 착용 행사, 구단 임직원 상견례 등이 진행됐다. 한화이글스는 지난 19일 신인선수 11명과 계약을 완료했다.

계약금 규모는 1차지명 신지후 2억2000만원을 비롯해 2차 1라운드 남지민 1억6000만원, 2차 2라운드 한승주 1억1000만원 등이다.

한화이글스는 2020 신인 선수들이 팀의 주전급 우수선수로 성장하는 데 아낌없는 지원을 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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