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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제품불매로 국가안정 이뤄야동중영 충북지구JC특우회 지구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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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25  14: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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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안전이야기] 동중영 충북지구JC특우회 지구회장

일본으로부터 피해를 당한 아시아의 대다수의 국가와 연대하여 일본제품 불매운동이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로 확산되어야 한다. 한국에는 일본제품이 아닌 것처럼 교묘하게 협정하여 한국의 기업으로 포장된 제품이 너무 많다. 이는 속을 정확히 보아야 알 수 있을 만큼 교묘하게 위장을 했기 때문에 국민들은 잘 모르고 구매하는 경우가 많다.

우리는 비슷한 처지의 이스라엘을 교훈으로 삼아야 한다. 이스라엘은 전 세계국가 중 독도를 우리나라 영토로 인정하는 나라이다. 전 세계의 모든 나라들이 일본해라고 표기하지만 이스라엘은 '동해' 표기도 해주고 있다. 이스라엘은 8백만의 인구 중 6백만은 유대인이고, 나머지는 아랍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1948년 우리나라 보다 3년 늦게 영국으로부터 독립하였다. 유대인들이 세계적인 부자가 많다. 작은 나라이지만 지금은 어느 누구도 만만하게 보지 못하는 중동의 핵심이다. 전쟁이 나면 외국에 있던 젊은이들은 나라를 위하여 고국으로 돌아온다. 
 
독일은 수백만의 유대인을 학살하였다. 독일은 이스라엘에 반성하고 사과하였고, 지금도 끊임없이 성찰한다. 그럼에도 유대인들은 독일을 용서하지 않고 있는 듯하다. 이는 세계에서 가장 좋다는 독일 차는 이스라엘에서는 찾아보기 힘들다. 아예 팔아주지 않는다. 일본도 같은 전범국 맥락으로 생각해서인지 일본차도 마찬가지이다. 오히려 이스라엘국민들이 가장 많이 구매하는 차는 한국산 차이다. 이스라엘은 한국을 같은 처지로 인식하고 있다.

한국기업의 브랜드가 달린 차가 전체차량의 25%정도로 4대중 1대는 한국 차이다. 이스라엘은 전범 국가들이 제품을 구매하지 않는다. 이는 당연한 이치인 것이다. 그렇게 선조들이 목숨을 잃고 당했는데도 제품을 팔아 준다는 것은 적을 도와주는 행위로 생각한다. 우리는 일본을 절대 용서해서는 안 된다. 조선을 침략하여 국토를 유린하고, 인명을 살상하고, 노예로 끌고 가고, 많은 부녀자들을 유린하였다.

구한말에는 궁에 난입하여 국모인 명성황후를 살해하고 태우는 악행을 자행하였다. 전쟁범죄를 정당화하고, 강제로 징용하여 중노동을 시키고, 위안부란 명목으로 성노예를 정당화하였다. 일본은 온갖 만행을 저지르고 우리를 매춘국가로 매도하고, 우리에게 정당한 식민지 지배였다고 망언을 한다.

아베라는 거대한 정치권력이 주도하여 반한감정으로 세력을 확장하여 우리를 죽이려고 치밀하게 준비한 것이다. 우리는 확실한 국가관을 가지고 일본제품 불매운동을 죽어서도 일제가 사용되지 않도록 살펴야 한다. 이미 중요한 안전을 다루는 안전관련 우리나라 1위 경비기업부터 사회전반에는 너무 많이 일본자본이 확산되어 있다. 하나하나 면밀히 살펴 한국에서 벌어 일본으로 이동하는 자금수탈을 막아야 한다. 부득이하게 일본의 핵심 제품공급 중단으로 일시적으로 많은 손해를 보고 시간이 걸리더라도 국산화와 수입다변화로 극복하여야 한다.

이번에 확실하게 일본을 정리해야 한다. 이것이 우리 후손들을 위하고 일본의 간섭에서 탈피하고 세계에서 우뚝 서는 길이다. 또 과거 청산하지 못했던 친일잔재를 청산하고, 독립유공자가 떳떳하게 생활하게 하여 국민심신을 편하게 하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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