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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글로빅 엔터테인먼트, 드라마 제작 지원 협약체결
이재남 기자  |  7530753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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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25  15:3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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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충청일보 이재남 기자] 충북 단양군은 채널A에서 특별 드라마로 방영될 예정인 ‘제멋대로 바캉스’(가제) 드라마 제작 지원을 위해 ㈜글로빅 엔터테인먼트와 지난 23일 군청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군에 따르면 류한우 단양군수와 ㈜글로빅 엔터테인먼트 박철수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으로 군은 촬영에 필요한 사항을 적극 지원하며 제작사는 단양의 아름다운 산수와 농·특산품 등을 홍보하는데 기여하게 된다.

한편, 극중에서 주연배우인 에릭이 단양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품)을 활용해 다양한 음식을 선보일 예정으로 드라마에서는 귀농한 쉐프와 패션디자이너와의 힐링 로맨스를 다뤘다.

1000만 관광객 시대를 향유하고 있는 단양군은 드라마 속에서 보이는 단양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관광명소로 보다 많은 관광객들이 단양을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제작하는 채널A 특별 드라마는 다음 달 부터 본격 촬영에 들어가며 2020년 3월 7일 토요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16부작으로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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