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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선수단, 잘 쏘고 잘 차고 '만점' 활약100회 전국체전
대회 3일째 종합 5위 … 목표 순항 중
이정규 기자  |  siqjak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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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06  18:2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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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일보 이정규 기자] 100회 전국체육대회 3일째인 6일(오후 4시 현재) 충북은 금메달 22, 은메달 17, 동메달 35개 총 메달수 76개, 종합점수 3752점으로 종합 5위를 달리고 있다.

6일 경기에서는 청주시청 김우진이 양궁 남자 50m에서 금, 제천시청 최경선이 여자 마라톤에서 금, 충북댄스스포츠연맹이 라틴3종목에서 금, 한국호텔고 3학년 최인호 선수가 롤러 남고 EP1만m에서 금, 청주여상 1학년 김민서 선수가 롤러 여고 EP1만m에서 금, 우리은행 김장미 선수가 사격 여자일반 25m 권총에서 금, 음성군청 이윤철 선수가 육상 해머던지기 남자일반부 경기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은메달은 음성군청 유선하 선수가 자전거 여자일반 스크래치 부문, 충북체육회 정병희 선수가 롤러 남자일반 EP1만m, 청주시청이 사격 남자일반 공기권총 단체전, 청주시청 세팍타크로 남자일반 단체전에서 획득했다.

동메달은 롤러 청주시청 윤솔아, 사격 청주시청 최영래, 씨름 운호고 최준석, 씨름 운호고 유경준, 양궁 청주시청 김우진, 육상 마라톤 제천시청 박요한, 육상 5000m 단양고 이준수, 바둑 조민수·강나연, 소프트테니스 음성고 오재진·조성훈, 소프트테니스 음성군청 박환·이종우, 소프트테니스 옥천군청 오진아·임지영 선수가 각각 차지했다. 이날까지 경기에서 제천시청 윤나래 선수가 사전경기(9월20일)에서 기계체조 3관왕의 주인공이 됐다. 윤나래는 도마(13.034점), 마루운동(12.333점), 개인종합(49.567점)을 획득했다.

역도에서도 3관왕이 나왔다. 충북체고 김연지 선수는 지난 4일 대회 첫째날 경기에서 59kg급 인상에서 86kg, 용상에서 104kg 합게 190kg으로 3관왕을 차지했다.
김우진은 6일 양궁 50m에서 352점으로 세계 신기록을 수립했다. 4일 자전거 3km개인추발에 출전한 충북체고 엄세범은 3분29초318로 대회 신기록을 달성했다. 앞서 5일 경기에서는 충북도청 한미진(유도), 충북체고 김정현(레슬링), 충북대 이종현(레슬링), 충북체육회 정병희(롤러), 청주여상 심인영(롤러), 충북체고 이미나(수영) 선수가 각각 금메달을 차지했다.

한국호텔고 최인호(롤러), 서원고 연제종(롤러), 충북체육회 천종진(롤러), 상당고 이한나(볼링), 대성여상 이근희(수영), 청주시청 김우진(양궁), 충북체고 이보민(역도), 충북도청 한미진(유도), 진천고 유영주·강신홍(카누), 충북도청 서태원(카누), 충북도청 신성우·정훈석(카누) 선수는 각각 은메달을 차지했다.

서원고 이정훈(롤러), 청주여상 김민서(롤러), 충북도청 강세영(유도), 충북유도회 왕기춘(유도), 충북체고 함민재(레슬링), 충북대 진자용(레슬링), 증평공고 유한민·김상균(카누), 이상현(택견), 최재석(수영), 청주시청 김우진(양궁), 청주시청 신영섭(양궁), 청주시청 최보민(양궁), 보은군청 김현준(사격), 보은군청 단체(사격), 한림디자인고 단체(세팍타크로), 보건과학대(세팍타크로) 선수들은 동메달을 차지했다.

4일 경기에서는 충북체고 김연지(역도), 충북체고 엄세범(자전거), 충북도청 채송오(펜싱)가 각각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충북체고 반서현(역도), 충북체고 조성우(펜싱) 선수는 은메달을 차지했다. 충북체고 박아현(역도), 충북체고 반서현(역도), 청주대 전규비(유도), 청주대 김영훈(유도), 청주대 고동우(펜싱), 청주대 김재원(펜싱)은 각각 동메달을 차지했다.

2일 경기에서는 청주시청 정유진이 사격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사전경기(9월20일)에서 제천시청 윤나래 선수는 기계체조 이단평행봉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같은 날 충북체고 신용섭 선수는 기계체조 평행봉에서 동, 한국체대 신재환 선수는 기계체조 도마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 9월19일 사전경기에서 제천시청은 기계체조 여자일반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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