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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제4회 에네스티배 생활체육 야구대회 폐막스콜피언스 우승, MVP 강봉성 선수
이현 기자  |  sonarma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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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09  12: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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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성주 에네스티 대표(왼쪽 두 번째)가 제4회 에네스티화장품배 생활체육 야구대회 우승팀 스콜피언스를 시상하고 기념촬영했다.

[충주=충청일보 이현 기자]  ㈜에네스티는 제4회 에네스티화장품배 생활체육 야구대회에서 스콜피언스가 우승을 차지했다고 9일 밝혔다.

 에네스티는 최근 충주야구장에서 우성주 대표와 용민기 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 대회 플레이오프와 결승전을 끝으로 폐막식을 가졌다.

 대회 우승은 스콜피언스, 준우승은 위너스, 3위는 이지스와 드림스가 차지했다. 또 최우수선수상은 스콜피언스 강봉성 선수, 최우수투수상은 스코피언스 이삼일 선수가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27개 팀 선수 700여 명이 참가해 지난 6월부터 매주 충주야구장과 앙성생활체육공원에서 경기를 치러왔다.

 에네스티는 수안보 온천수를 원료로 사용한 수안수 에델바이스 토너ㆍ로션ㆍ영양크림을 개발하는 등 충주를 기반으로 기업 역량을 키우고 있다.

 우 대표는 “에네스티는 2016년 남한강리그 생활체육야구대회를 시작으로 대회 진행에 필요한 경비를 후원하고, 선수들에게 피부관리용 화장품을 제공하며 생활체육 발전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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