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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살 천재 화가가 바라본 세상14일부터 열흘간 청주문화관서
㈜대원 후원 레오나르도 작품전
이정규 기자  |  siqjak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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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10  18:4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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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꼬마 화가 레오나르도의 작품.

[충청일보 이정규 기자] ㈜대원 후원으로 스페인의 만 5세 천재꼬마 화가 레오나르도의 작품 전시회가 14∼23일 청주문화관에서 열린다. 

㈜대원은 충북 향토 기업으로 건설, 섬유등 다각적인 사업을 펼치며 '창조적 역동, 창의성과 감성의 원천인 재미와 문화, 환경 조성' 이라는 기업 비전을 바탕으로 레오나르도 작품 전시를 후원하게 됐다. 

레오나르도 작품 전시회는 지난 8월30일부터 지난달 22일까지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 가로골목에서 열렸다.

이어 지난달 26일부터 29일까지 KAF(Korea International Art Project)에서 ㈜대원 단독 부스 전시를 진행, 올해 KIAF에서 가장 인기가 좋고 관람객으로부터 호응을 얻은 코너 중 하나였다.

전응식 대원 대표는 "'칸타빌'은 '노래가 절로 나오는 행복한 집'이라는 뜻으로 뛰어난 색채감과 감수성이 담겨 보기만 해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레오나르도 그림을 공유하고 싶어 후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전 대표는 또 "서울 전시에서 큰 호응을 얻어 청주 지역민에게도 레오나르도의 작품을 관람 할 수 있는 기회를 꼭 드리고 싶었다"며 "전시 기간 동안 많은 청주시민들이 전시장을 찾아 어린 아이의 눈으로 보고 그린 세상을 느껴 보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원은 이번 전시에서 그의 작품을 청주 지역 어린이들을 위해 직장 어린이집, 유치원을 대상으로 무료 관람, 포토존 및 레오나르도 작품 컬러링북을 제공해 보다 폭 넓은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0년에는 ㈜대원과 함께 베트남 전시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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