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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2차 인권경영위원회
이정규 기자  |  siqjak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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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10  19:2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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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형근 가스안전공사 사장(가운데)이 10일 본사 임원회의실에서 2차 인권경영위원회를 주재하고 있다.

[충청일보 이정규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는 10일 충북혁신도시에 위치한 본사 5층 임원회의실에서 2차 인권경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인권경영위원회'는 인권경영점검 및 자문을 위해 김형근 사장을 위원장으로 인권전문가, 젠더전문가, 지역사회 대표 등 외부위원 6명과 노조대표 직원 1명을 포함 임직원 4명 등 10명으로 구성된 조직이다.

가스안전공사의 효율적 인권경영 추진을 위한 최고 의사결정 기구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가스안전공사가 추진하고 있는 KGS 인권센터 신설과 관련 계획안을 검토하고 운영지침 제정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수렴됐다. 

또 가스안전공사가 지난 8월 실시한 갑질 실태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갑질 예방과 근절을 위한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김형근 사장은 "가스안전공사는 인권센터의 차질없는 추진과 갑질행위 근절 등 임직원과 이해관계자의 인권침해 예방을 위한 체계적 제도 구축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 할 것이며, 이를 통해 인권의 보호와 기업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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