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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충북수영팀 `전국 제패`대통령배 대회서 金2개 등 8개 메달 획득 `기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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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7.07.08  21: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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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충북수영팀(감독 조병태)은 3일부터 6일까지 전북 전주 완산수영장에서 열린 제26회 대통령배 전국수영대회에서 금메달 2. 은메달3. 동메달 3개 따내 충북수영의 대들보 역할을 톡톡히 했다.

정두희 선수 (국가대표 , 한국신기록 보유)는 접영 50m와접영 100m에서 각각 우승해 2관왕을 차지했다.

특히 정 선수는 남자일반부 접영 100m에서 54초72로 종전 기록56초 65를 1초 이상 앞당기며 대회신기록을 갱신했다.

황백연 선수는 남자일반부 자유형 400m와 자유형 1,500m에서 각각 2위로 골인 은메달2개를 목에 걸었고 ,김장미 선수는 여자일반부 개인혼영 400m와 배영 200m에서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다.

김지슬 선수도 여자일반부 자유형 400m와 자유형 800m에서 각각 3위로 골인했다.

한편 신한은행 충북수영팀은 지난 4월19일 열린 동아전국수영대회에도 금메달 3, 은메달 2개를 따내는 등 선수들이 기량이 날로 발전하고 있어 충북 수영의 앞날이 기대되고 있다.

따라서 올해 열리는 전국체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것으로 신한은행과 충북수영연맹은 기대하고 있다.

(사진설명)

대통령배 수영대회서 금2 등을 따낸 신한은해 충북수영팀이 신학호 신한은행충북본부장 박재환 충북영업부지점장과 기념촬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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