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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효문화 뿌리마을 조성사업 가시화국비 7억5000만원 확보까지 4년의 노력, 2022년 완공 목표
이한영 기자  |  hy73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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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20  16: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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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중구가 추구하는 효문화중심도시 실현을 위한 효문화 뿌리마을 조성사업이 점차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충청기호유학을 담은 충청유교문화권 광역관광개발사업은 학문적 가치에 관광자원의 기능을 더해 체류형 관광산업 육성으로 지역균형 발전에 큰 기대를 모아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충청유교문화권 광역관광개발사업에 총사업비 7947억원, 47개 사업을 담아 2015년부터 추진해왔다.
 효문화 뿌리마을 조성사업은 충청유교문화권 광역관광개발계획의 거점사업으로, 총 301억원을 들여 사정동 산 65-3번지 일원에 제2뿌리공원, 청소년 수련시설, 가족놀이터, 수변산책로, 연결도로와 주차장 등 효 테마관련 집적시설 조성을 2022년까지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사업은 기존 뿌리공원과 효문화마을관리원, 효문화진흥원, 오월드, 인근 유회당과 신채호 생가와 연계해 효 테마시설이 집약된 문화관광단지 조성으로 충청권 종합관광벨트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지만 사업추진 과정은 순탄치만은 않았다. 8000억원에 가까운 사업비로 국회에서 충청유교문화권 광역관광개발사업 자체가 무산될 위기까지 놓였지만, 중구는 미래 경제적·사회적 가치로서 제2뿌리공원이 적격이라고 여기고 사업 추진에 큰 노력을 기울였다.
 2016년과 2017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렸던 사업관련 국정토론회에서 사업 필요성과 지원 요청, 2017·2018년도 세종에서 열렸던 충청유교 포럼행사에서는 국내·외 유교문화 사례를 토론하며 사업의 필요성을 설파했다.
 또한 기획재정부·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도 수차례 찾으며 적극적 관심과 사업 지원을 요청했다.
 이런 노력으로 2017년 사업 타당성 조사용역을 거쳐 문체부와 기재부의 국비보조 적격성 심사 통과, 지난해 4월에는 대전·세종·충청 지역 충청유교문화권 광역관광개발사업 중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를 유일하게 통과했다.
 지난해 말에는 국회 본회의에서 설계감리비로 국비 7억5000만원을 확보했다.
 현재는 사업대상지 경계구역 설정을 위한 공원조성계획(변경)결정 용역 중으로 제반 행정절차인 도시관리계획(변경)결정 용역·소규모 환경영향평가·사전재해영향평가용역까지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되고 있다.
 이는 내년 7월부터 시행되는 도시공원 일몰제 전까지 토지보상 협의와 수용을 거쳐 행정절차를 신속히 마무리하기 위함이다.
 박용갑 청장은 "뿌리공원을 처음 개장했을 때 지금과 같은 성장을 내다본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라며 "뿌리공원의 공간부족으로 인한 관람객 수용 어려움과 전국 5500여개 문중협의회의 성씨조형물 추가설치 요구를 해결할 수 있는 효문화 뿌리마을 조성사업도 새로운 중구의 100년을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이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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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해방후 유교국 조선.대한제국 최고대학 지위는 성균관대로 계승,제사(석전)는 성균관으로 분리.최고제사장 지위는 황사손(이원)이 승계.한국의 Royal대는 성균관대. 세계사 반영시 교황 윤허 서강대도 성대 다음 국제관습법상 학벌이 높고 좋은 예우 Royal대학. http://blog.daum.net/macmaca/2575
(2019-10-20 18:20:31)
윤진한
한국은 유교나라.불교는 한국 전통의 조계종 천민 승려와 주권없는 일본 불교로 나뉘어짐.1915년 조선총독부 포교규칙은 신도.불교.기독교만 종교로 인정하였는데,일본항복으로 강점기 포교종교는 종교주권 없는상태http://blog.daum.net/macmaca/2632




한국사와 세계사의 연계가 옳음.한나라이후 세계종교로 동아시아의 정신적 지주로 자리잡아온 유교전통.

(2019-10-20 18: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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