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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충북본부, 도농교류행사한여농 회원·주민 250명 참여
푸드테라피·전통놀이 교육
이정규 기자  |  siqjak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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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20  18:5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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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일보 이정규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는 지난 18일 청주 원마루 시장 일원에서 도농교류행사를 가졌다.

원마루시장 문화관광형시장육성사업단, (사)한국여성농업인 충청북도연합회에서 주최하는 14회 우리농산물지킴이 행사와 KRC충북지역개발센터와 연계 추진한 이번 도농교류행사에는 한여농 회원과 지역주민 약 25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장에는 보은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으로 육성된 전통놀이 지도사와 푸드 테라피 주민 강사가 참여해 푸드테라피 체험 및 전통놀이 교육이 진행됐다.

또 6차산업 홍보 부스에선 KRC 충북지역개발센터 사업소개와 보은 특산물인 대추를 활용한 6차산업 가공품을 전시 홍보하고, 시식 및 시음 행사를 통해 판매 촉진행사가 이어졌다. 

박종국 농어촌공사 충북본부장은 "도시와 농촌이 연계된 체험 홍보부스 운영으로 우리 농산물에 대한 소비 촉진과 도농교류가 더욱 활발해지길 바란다"며 "KRC 충북지역개발센터를 주축으로 공사와 농어촌 지역의 상생발전 모델을 만들어 경영보다는 공영을 실천하는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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