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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슈 조승재, 세계선수권대회 쌍도 금메달곤술·대타 종목 은메달 추가
이정규 기자  |  siqjak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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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23  18:5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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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회 세계우슈선수권대회'에서 쌍도 종목에서 우승한 조승재 선수(오른쪽)가 금메달을 목에 걸고 이해수 충북개발공사 감독과 기뻐하고 있다.

[충청일보 이정규 기자]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은메달리스트인 우슈 국가대표 조승재(29·충북개발공사)가 '15회 세계우슈선수권대회'에서 한국 우슈 대표팀에 첫 금메달을 안겼다.

조승재는 지난 22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대회 3일 차 남자 쌍도 종목에서 9.580점을 획득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조승재는 큰 실수없이 쌍도술을 마쳐 우크라이나의 비아체슬라프 크리스코(9.156)를 여유있게 제쳤다.

조승재는 또 곤술과 대타종목에서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조승재는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1개와 은메달 2개를 수확해 한국 대표팀의중심적 역할을 하고 있다.

총 102개국에서 20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24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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