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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부터 변사극까지 무대 다양30일 청주예당 소공연장
시립국악단 브런치콘서트
신홍균 기자  |  topgunh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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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27  17:5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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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일보 신홍균기자] 충북 청주시립국악단(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조원행)은 오는 30일 오전 11시 청주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청주시립예술단의 문화가 있는 날 특별기획인 '브런치 콘서트-10월의 어느 멋진 날에'를 연다.

이번 공연은 국악실내악 작곡자 이지영의 'Brand New'·'아리유희' 등 경쾌하고 활기찬 국악 연주로 시작한다.

이어 대금 황혜정 등 3명이 대금 중주 '서용석류 대금 산조', 피리 이현아가 '나무가 있는 언덕'으로 국악이 보여줄 수 있는 멋과 기품을 선사한다. 

이어지는 무대에는 변사 신출 선생의 제자인 변사 박해수가 출연해 영화 '저 하늘에도 슬픔이'(1965년 개봉작)를 바탕으로 한 변사극을 선보인다.

다음으로 베이스 박광우가 드라마 '모래시계'의 배경음악으로 유명한 '백학', 국악과 베이스가 어우러진 협주곡 '베사메 무쵸'로 깊고 묵직한 저음이 돋보이는매력적인 무대를 연출한다. 

자세한 내용은 청주예술의전당 홈페이지(www.cheongju.go.kr/ac/index.do)를 참고하거나 시립국악단(☏ 043-201-0970~2)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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