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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불리하지만 그간 노력한 만큼 성과 따를 것"<역전 마라톤 출사표>최상열 보은군 선수단장
심연규 기자  |  sim770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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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31  18:5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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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충청일보 심연규 기자] 최상열 보은군 선수단 총감독(사진)은 "5~7일 충청일보와 충북육상연맹이 공동주최하는 38회 시·군대항 역전마라톤대회에서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 선수단을 일반부는 실업팀으로 보강한 보은군은 초·중 학생부 선수 수급에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집중강화 훈련에 돌입해 꾸준히 기량을 갈고 닦아 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보은군의 기대되는 선수들로는 학생 시절 역전마라톤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뒀고 보은군청 육상실업팀에 입단해 꾸준히 상위권에 입상하는 신현식·이광철이다.

최 감독은 "물론 전력적으로 타 시·군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불리한 게 사실"이라며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모두 최선을 다해 노력해 온 만큼 분명히 좋은 성과가 따를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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