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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도서관, 우리 국토의 재발견 강연오는 12, 19일 오후 7시, 국토연구원 공동 개최
최성열 기자  |  csr48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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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05  13:5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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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충청일보 최성열 기자] 국립세종도서관은 국토연구원과 함께 '국토연구원이 이야기하는 우리 국토의 재발견' 강연을 오는 12일과 19일 오후 7시 총 2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강연 오는 12일 '한눈에 보는 우리 동네, 실감나게 보는 생활 SOC 지도 활용법'을 주제로 임은선 공간정보사회연구본부장이 1차 강연을 한다.

이어 19일 '5차 국토종합계획(안): 모두를 위한 국토, 함께 누리는 삶터 만들기'에 대해 차미숙 국토계획·지역연구본부 선임연구위원의 강연으로 국민 생활과 밀접한 국토 관련 지식정보에 국민들이 더 쉽고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도서관 관계자는 "우리들 삶의 질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생활 SOC의 활용 정보와 지역 활성화를 위한 도시 재생 등은 국민들이 많은 관심이 있는 주제인 만큼 이용자들의 선호와 호응이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연 신청은 5일부터 국립세종도서관 홈페이지(sejong.nl.go.kr)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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