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
"교육부 특별교부금 20억원 확보"제천 홍광초·단양 호텔관광고
다목적교실 증축·리모델링 등
이후삼 의원 "환경 개선 도움"
배명식 기자  |  mooney7777@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05  19:22:17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충청일보 배명식기자] 더불어민주당 이후삼 의원(제천·단양)은 제천과 단양지역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교육부 특별교부금 20억1400만원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제천 홍광초등학교 다목적교실 증축을 위한 15억4400만원과 단양 호텔관광고등학교 본관 및 후관 리모델링 비용 4억7000만원이다. 

홍광초는 1999년 준공된 큰빛관을 사용하고 있었으나 면적이 좁고 높이가 낮아 다양한 체육활동을 하기에 무리가 있었다.

특히 최근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으로 학생들의 건강한 신체활동을 위한 실내체육시설의 필요성이 대두돼 온 만큼 이번 특별교부금 확보로 학생들의 건강과 활발한 활동이 보장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호텔관광고도 이번 특별교부세로 노후화한 본관 및 후관을 새롭게 고칠 수 있게 됐다. 

이 의원은 "이번 교육부 특별교부금 확보로 노후 시설에서 공부하던 제천·단양 학생들의 교육환경이 개선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충북도교육청, 제천시, 단양군과 협력해 학생들의 건강권과 교육권을 보장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배명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비주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