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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에이, 뿌리기술전문기업 31호 지정충북중기청, 자금·인력 등 지원
이정규 기자  |  siqjak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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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06  18: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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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태원 충북중소벤처기업청장(왼쪽)이 ㈜쓰리에이를 방문해 뿌리기술전문기업 지정서를 전달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충청일보 이정규 기자]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쓰리에이가 도내 뿌리기술전문기업 31호로 지정됐다고 6일 밝혔다.

뿌리기술 전문기업은 제조 산업의 근간인 뿌리산업 중 핵심뿌리기술을 보유하고 기술과 경영부분에서 일정역량을 갖춘 기업을 말한다.

㈜쓰리에이는 충북 충주시 주덕읍에 소재하고 있으며 다양한 알루미늄 와이어와 기타 요소제품을 개발 및 생산하는 기업이다. 1999년 창업해 2018년 기준 연매출 110억원을 올렸다. 

이태원 충북중기청장은 이날 ㈜쓰리에이를 방문해 지정증을 전달하고 경영상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뿌리기술 전문기업 지정제도'는 뿌리산업(주조, 금형, 열처리, 표면처리, 소성가공, 용접) 분야에서 '핵심뿌리기술'을 보유하고, 성장가능성이 높은 뿌리기업을 선별하여 기술개발, 자금, 인력 등의 중소기업 지원사업에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제도다. 

2012년에 처음 시행돼 올해 11월 현재 전국 944개사가 전문기업으로 지정돼 있다.

뿌리기술 전문기업 지정 업체는 뿌리기업공정 기술개발사업에 참여할 수 있고, 창업성장 등의 중소기업 기술개발사업과 산업기능요원 제도, 외국인근로자 고용추천 지원 등 인력공급 양성사업에 가점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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