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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쌍용 3동 등 온정의 손길 줄 이어
김병한 기자  |  noon38@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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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07  17:3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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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충청일보 김병한 기자]  충남 천안시 쌍용3동 행복키움지원단(단장 임경숙)은 7일 행정복지센터에서 김장김치 나눔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천안시복지재단 지정기탁사업비를 활용해 추진됐으며 단원들이 맛 좋은 절임배추를 구입하고 양념에 사랑을 더해 김장김치를 정성껏 담아 15kg씩 어려운 이웃 100가구에  전달했다.

 천안시 신방동 행복키움지원단(단장 신동미)도 이날 사랑 담은 계절김치 및 밑반찬 나눔행사를 가졌다.

 단원들은 직접 휴경지에 무를 심고 가꿔 신선한 재료를 준비했으며 단원들의 가정에서 가져온 식자재로 밑반찬을 손수 만들어 홀몸노인과 부자가정 등 취약계층 30가구에 사랑과 함께 전달해 감동을 주었다.

 또 천안시 불당동 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정이정) 회원 30여명은 고추장과 쌈장 담그기 행사를 갖고 경로당에 직접 전달하며 동절기 경로당 안전 점검을 병행하고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저소득층 가구를 돌아보는 시간을 함께 마련했다.

 천안시 성환읍 행복키움지원단(공동단장 구제병)도 저소득가정, 중증 장애인,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원스톱 빨래 서비스를 지원했다.

 원스톱 빨래방은 홈몸노인 등 저소득 가정에 행복키움지원단원이 직접 찾아가 안부를 확인하며 부피가 큰 이불 및 의류를 수거하고 세탁과 건조를 실시해 대상자 가정에 배달하는 원스톱 서비스로 어르신들의 불편한 점을 해결할 수 있고 세탁비도 절감할 수 있어 대상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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