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 홍성
홍성군, 내년도 지방보조금 46억 감액지방보조금 심사기준, 패널티 제도 등 반영
조병옥 기자  |  cbo524@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17  16:44:55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홍성=충청일보 조병옥 기자] 충남 홍성군은 지난 8일 지방보조금 심의위원회 개최해 내년 지방보조금 46억원을 감액하기로 결정했다.
 

 홍성군 지방보조금 심의위원회는 부서에서 요구한 503개 사업 306억원 중에서 전액 삭감 95건 24억원, 지원축소 126건 22억원 등 총 46억원을 조정,감액해 2020년 군 자체 지방보조금 반영사업으로 최종 408개 사업 260억원을 심의결정했다.

 
 이는 군에서 지난 8월 수립한 ,홍성군 지방보조금 심사기준'에 따라 정산지연, 교부조건 미이행 등에 대해 10%에서 100%까지의 페널티를 적용한 결과다. 이번 지방보조금 심의위원회에서 결정된 보조금 대상사업은 오는 21일 열리는 홍성군의회 제264회 제2차 정례회에 상정돼 군 의회의 최종 의결을 거쳐 지원된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꼭 필요한 지방보조사업이 예산에 반영되고, 각종 보조금이 투명하고 공정하게 집행되도록 객관적인 심의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조병옥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비주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