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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전미래교육박람회' 개최대전미래교육박람회에서 대전교육의 오늘과 내일을 즐기다
이한영 기자  |  hy73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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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17  17:4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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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청일보 이한영 기자] 대전시교육청이 오는 20~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2019 대전미래교육박람회'를 연다.

 유·초·중·고·특 학생, 교직원, 학부모, 대전 시민 등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공감 in 상상! 대전미래교육을 즐기다'가 주제다.

 교육 변화에 공감하고 대전교육의 미래를 상상하며 교육공동체가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대전교육정책을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통합박람회다.

 지난 해에는 총 7개 행사를 통합 추진했다.

 올해는 에듀힐링 글로벌 페스티벌, 세계시민교육 나눔 한마당, 대전교육정책포럼 등 8개의 행사를 통합 운영함으로써 교원의 효율적인 업무 추진을 지원하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크다.

 먼저 학술제는 미래사회를 이끌어갈 대전 학생들의 역량을 함양하기 위한 포럼, 강연, 세미나, 연수, 학생 정책 강연 등 12개 프로그램으로 이뤄진다.

 첫째 날에는 학교혁신 워크숍, 수업 전문성 워크숍, 미래교육 강연, 고교학점제 포럼이 열린다.

 둘째 날에는 유치원 학부모 연수, 학생 정책 강연, 에듀힐링센터 전문가 초청 특강, 세계시민교육 특강, 대전교육정책 포럼을 개최한다.

 마지막 날에는 에듀힐링센터 학부모 강연, 민주시민 주제발표 한마당, 유치원 교원 연수가 진행된다.

 대전미래교육박람회 누리집(http://www.djedufair.com)에서 자세한 내용 확인과 참여 신청을 할 수 있다.

 문화제는 대전교육정책을 홍보하기 위한 전시·홍보관(10개 부스)과 고교학점제, 자유학기(년)제, 통일교육, 세계시민교육, 한글교육 등 교육정책을 한눈에 확인하고 참가자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창의·체험관(69개 부스)으로 구성된다.
 전시홀 내 특설무대에서는 예술적 감성과 창의성을 꽃 피우는 학생 예술 공연(28팀) 및 독도사랑댄스 플래시몹이 진행될 예정이다.
 설동호 교육감은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에서 미래인재로 자랄 수 있도록 모든 교육적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며 "학생, 교직원, 학부모, 대전시민 등이 대전미래교육박람회에 많이 참여해 대전교육정책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미래를 상상하며 즐기는 축제의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이한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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