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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충북도 소재 재산
112억 규모 총 110건 공매
이정규 기자  |  siqjak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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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17  18:3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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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일보 이정규 기자] 자산관리공사 충북지역본부(캠코)는 18일 오전 10시부터 20일 오후 5시까지 충북도 소재 재산 약 112억원 규모, 총 110건의 물건을 온비드(www.onbid.co.kr)를 통해 매각한다고 17일 밝혔다.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어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또한 이미 공고된 물건이라 하더라도 세금 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공매가 취소될 수 있다.

입찰 희망자는 보증금을 미리 준비해야 한다. 물건별 입찰일정에 맞춰 온비드(On-Bid)에 입찰서(입찰보증금 납부 포함)를 제출하면 입찰이 완료된다. 

공매 낙찰 결과는 21일 오전 11시 이후부터 온비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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