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 사회일반
병원체자원 주권 강화 방안 논의오제세 의원, 중장기 계획 포럼
배명식 기자  |  mooney7777@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18  18:56:57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더불어민주당 오제세 국회의원 주관으로 1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병원체자원의 수집·관리 및 활용촉진을 위한 중장기계획' 포럼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충청일보 배명식기자] 더불어민주당 오제세 국회의원(청주 서원)이 '병원체자원의 수집·관리 및 활용촉진을 위한 중장기계획' 포럼을 개최했다.

18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이번 포럼은 병원체자원이 감염병 대응 및 국가 보건의료 산업발전에 이용되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 의원은 "이미 '병원체자원의 수집·관리 및 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을 신설하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으며 병원체자원에 대한 중장기 종합계획도 수립했다"며 "이를 통해 병원체자원 주권강화는 물론 자원강국으로의 도약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포럼은 연구용역 책임자인 주진호 미래비전그룹 대표의 '병원체자원의 수집·관리 및 활용촉진을 위한 중장기 계획 마련' 연구결과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됐다. 

토론에는 경북대 이제철 교수, 전북대 조용곤 교수, 보건복지부 하태길 생명윤리정책과장 등이 패널로 참여해 병원체자원 확보 및 관리역량제고 등에 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배명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비주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