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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FCK팀 친선경기 개최중국 소장팀에 4대3 승리
심연규 기자  |  sim770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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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2.02  19:3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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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충청일보 심연규기자] 2일 오후 3시 보은 종합운동장에서 친선경기로 청주FCK와 중국 소장(中國足球小將)축구 경기가 열렸다.

이번 경기는 중국 유소년팀이 청주FCK팀에 도전장을 내밀어 마련됀 친선경기다.

박종현 감독이 이끄는 청주FCK는 2017년 대회우승 20관왕, 2018년에는 경주컵 동계 전국대회 U-10·U-11 우승을 시작으로 대회 34관왕에 빛나는 화려한 경력을 자랑하는 팀이다.

또한 2017년 창단된 축구소장은 둥루 감독이 총 감독을 맡아 선수단을 이끌고 있으며,U9부터 U11까지 총 6개 팀을 보유하고 있는 축구소장은 중국에서 77게임 77승으로 승률 100%를 자랑하는 팀이다.

바로셀로나, 레알마드리드 등 유럽 명문클럽 유소년 팀과 대결을 펼치기도 했으며 일본 6개 팀에 연승을 거두고 이번에 한국의 청주FCK에 경기를 가졌다.

이날 경기는 초등학교 저학년 1~3학년생과 고학년 4~5학년 경기로 전·후반 없이 4쿼터 방식으로 열렸다.
팽팽한 경기속에 저학년,고학년 점수를 합쳐 청주 FCK 가 4대 3으로 이겼다.

이번 경기는 중국에서도 많은 관심을 갖고  중국 방송사 CCTV에서 현지 생중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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