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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전국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연구대회서 '최우수교육청' 선정전체 시도교육청 비교 1등급 2편, 입상작 6편 최다 수상
이한영 기자  |  hy73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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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2.03  19:5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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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청일보 이한영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교육부 주최 '2019년 전국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교경영 및 교수학습 연구대회'에서 1등급 2팀, 2등급 1팀, 3등급 3팀 등 전국 최다 입상 실적으로 최우수교육청으로 선정됐다.

 이번 대회는 특성화고·마이스터고가 학교경영 및 교수·학습 우수사례 발굴·확산·일반화를 통해 직업교육을 내실화하기 위해 학교경영, 교수·학습(직무수행능력), 교수·학습(직업(인성)기초능력) 등으로 나눠 진행됐다.

 대전교육청은 총 4편의 1등급 시상에서 2편이 1등급을, 전체시도 대비 총 6편 입상으로 전국 최다 입상실적을 거뒀다.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지역예선을 통해 총 13편을 출품했으며, 교수·학습(직무수행능력 분야)에서 대전공업고의 손주민/최다혜 교사가 '학생이 교사다!(건축 프로젝트 수업에서 Assistant Teacher 활동이 학생의 자존감 및 직무수행능력에 미치는 효과)라는 주제로, 교수·학습(직업(인성)기초능력)에서 유성생명과학고의 김수민/박수진 교사가 '현장에서 내 몸을 지키는 안전교육 자료 개발 프로젝트 SAFE ! - 자동차기계과와 보건간호과 융합수업 프로젝트 - '라는 주제로 각각 1등급(최우수)에 선정됐다.

 대전교육청은 이번 최우수교육청 선정에 대해 직업계고 학생들을 위한 교실수업개선 노력으로 직무능력과 수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수업혁신팀 운영, 학생 참여 중심의 다양한 프로젝트 수업 실천, 교사중심의 다양한 우수 운영사례의 나눔과 공유 등이 우수한 입상실적을 내는 기반이 됐다고 설명했다.

 정흥채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이번 연구대회에서 최우수교육청으로 선정된 성과는 직업계고 교사들이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실전 창의인재 양성을 목표로 교실수업개선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는 교사들의 열정이 이룬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직업계고 교실수업 개선 지원과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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