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
건설협회 충북도회, 보은군서 간담회건설업 활성화 위해 추가 공사비 등 건의
이정규 기자  |  siqjaka@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2.04  19:14:26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가 정상혁 보은군수 등과 지역건설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충청일보 이정규 기자]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는 4일 보은군과 지역건설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 건협 충북도회는 올해 충북 건설수주액이 전년도에 비해 40% 이상 급감하고 공공기관의 경우 60% 이상 감소해 건설업계의 경영난이 가중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충북은 건설업체의 대부분이 중소건설업체로 타지역에 비해 체감하는 건설경기가 더욱 심각하므로 공공공사 발주물량의 확대가 중요하다는 것에 대해 설명했다. 

충북도회는 △산업단지 및 각종 개발사업시 지역건설업체 참여 권장 △적정 품셈단가의 적극 반영 △관급자재 설정 최소화 △미세먼지, 폭염으로 인한 추가공사비 반영 △지역건설활성화 조례 개정 등을 건의했다. 

특히 정부가 올해 발표한 '생활형 SOC사업(3개년 48조원 투입)'과 '지속가능한 기반시설 종합대책(4개년 32조원 투입)'의 사업물량 확보를 위한 적극적인 행정을 요청했다. 

이정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비주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