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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시민여론수렴·공론화 플랫폼 '청주시선' 운영내달 운영 앞두고 패널 모집
박재남 기자  |  progress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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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2.04  19:3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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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일보 박재남기자] 충북 청주시가 다음 달 시민이 시정에 직접 참여하는 직접민주주의 요소를 도입한 양방향 소통 플랫폼 운영을 앞두고, 이에 참여할 시민 패널을 모집한다. 

시정 현안에 대한 의제를 일정 기간 올려 두고 시민 패널들이 필수적으로 제공되는 의제 관련 자료를 검토한 후 투표나 설문, 토론 등 다양한 조사 방식을 통한 의견 개진에 참여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서 이름은 '청주시선'으로 명명했다. 

플랫폼은 먼저 다음 달 중 테스트베드 형식의 임시 오픈을 통해 얼마간의 시범운영 기간을 거친 후 다양한 고도화 기능을 추가해 내년 상반기 중 정식 오픈할 방침이다.  

'청주시선'의 주요 역할을 담당할 시민 패널이 되고자 하는 시민들은 청주시 홈페이지(www.cheongju.go.kr)에서 패널 가입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Fax(043-201-1239) 또는 우편(청주시 정책기획과)이나 직접 방문(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다음 달부터는 '청주시선' 홈페이지를 통해 즉시 가입이 가능하다. 

시민 패널로 활동하면 개인별 참여 실적에 따라 지역 화폐 또는 온누리상품권으로 교환이 가능한 참여 포인트도 적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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