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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이웃 돕고 인재 양성 돕고
최근석 기자  |  cks516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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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2.05  17: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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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충청일보 최근석 기자] 주식회사 정방 신규식 대표이사는 4일 오후 4시 당진시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500만원을 기탁했다.

 1998년 4월 설립해 당진에 본사를 두고 있는 정방은 해마다 연말이면 이웃돕기 성금에 동참하고 당진시 장학재단 장학금 기탁 등으로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한편 같은 날 오후 4시 30분 당진시 고대면에서는 백충흠 항곡리 이장이 고대면 대촌리에 위치한 사랑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장학금 130만 원을 전달했다.

 항곡저수지에서 유류낚시터를 관리하고 있는 백 이장은 그동안 낚시터를 찾아오는 고객들로부터 틈틈이 모은 성금으로 매년 지역의 어려운 학생들을 찾아 장학금을 전달해 오고 있다.

 백 이장은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꿈과 희망을 키워나갔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지원하게 됐다"며 "이를 계기로 학생들이 미래의 훌륭한 사회의 일꾼으로 씩씩하게 자라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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