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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公, 서울가든호텔서
기술심의위원회 위원 위촉식
이정규 기자  |  siqjak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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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2.05  19: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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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스안전기술심의위원회 심의위원들이 위촉식을 마친 뒤 김형근 위원장(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충청일보 이정규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는 고압가스 안전관리법에 따라 운용 중인 가스안전기술심의위원회 심의위원 위촉식을 5일 서울가든호텔에서 개최했다.

가스안전기술심의위원회 위원은 가스안전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 중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이 산업통상자원부장관의 승인을 받아 위촉하는 사람으로 정하도록 하고 있다.

이번 위원회는 당연직 9명과 위촉위원 17명 등 총 26명이 위원으로 구성됐다. 

공사 홈페이지 공모 등을 통한 공모자를 대상으로 고압가스, 압력용기, 연료가스, 가스용품 분과 위원을 선정·위촉했다. 

위촉위원은 학계 및 업계의 구성 비율 형평성을 고려하여 학계 9명, 업계 8명의 위원으로 구성했다.

가스안전기술심의위원회는 1984년부터 지속돼 온 가스안전 분야의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자문기구다. 

위촉식 직후 신규 위원들은 일반도시가스사업자 표준 안전관리규정 개정안 심의를 위해 제2019-2차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표준 안전관리규정의 합리적 개선을 반영, 개정안을 심의했다.

김형근 위원장(가스안전공사 사장)은 "안전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시기에 그 책임이 막중한 심의위원들의 가스안전관리에 대한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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