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 영동
상촌면 지사협, 착한가게 현판 전달
이능희 기자  |  nhlee777@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2.08  15:35:48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영동=충청일보 이능희 기자] 충북 영동군 상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일 매월 정기기부에 참여하고 있는 신규 레인보우 행복나눔 착한가게 2곳을 찾아 현판 전달식을 했다.

착한가게는 영동군 자영업에 종사하는 가게나 기업이 월 3만원 이상의 정기적인 기부로 이웃과 사랑을 나누는 가게를 말한다.

참여하는 가게에는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하고 다양한 매체를 통한 홍보와 함께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번에 현판 전달식을 진행한 착한가게는 청학동, 물한골된장 2곳이다.

이들 착한가게는 상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적극적으로 홍보 활동을 해 발굴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기기부에 관심을 갖고 참여하는 업소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어 추운 겨울 훈훈함을 더해주고 있다.

후원금은 지역의 복지시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에게 생계비, 주거비, 교육비, 주거환경개선비 등을 지원하는 것에 쓰일 예정이다.

황사훈 위원장은 “앞으로도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착한가게 발굴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능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비주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