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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헌 천안향우회장, 이웃돕기 성금 기부
김병한 기자  |  noon38@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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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2.08  17: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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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충청일보 김병한 기자] 사단법인 국학원 설립자이며 현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으로 재직하고 있는 이승헌 천안향우회장(사진)이 천안시에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8일 밝혔다.

 기부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사회 소위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승헌 천안향우회장은 "이번 성금은 연말을 맞이해 고향 천안의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나눔과 배려가 일상이 되는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데 조금이나마 동참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승헌 회장은 1950년 천안에서 출생해 단국대를 졸업하고 1985년 단학, 국학기공을 창시했으며 지난 2002년 7월 사단법인 국학원을 창립했다.

 현재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총장, 유엔자문기구 한국뇌과학연구원 원장 등에 재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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