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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청주, 연말연시선물전 '문화의 힘'대표 작가·소장품 50점 전시
신홍균 기자  |  topgunh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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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2.17  19:5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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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일보 신홍균기자] 갤러리 청주가 한국현대미술 작가들의 작품을 풍성하게 준비해 관객들에게 선보인다.

갤러리청주는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연말연시특별선물전 '문화의 힘'을 연다.

19일부터 시작되는 이번 전시는 내년 2월 28일까지 관람할 수 있다.  

한국과 갤러리청주를 대표하는 작가들의 주옥같은 작품들과 갤러리청주가 소장하고 있는 작품들을 엄선하여 50여 점을 전시한다. 

새해가 다가오면 누구나가 마음속에 행복을 기원하며 새로운 소망을 가져보게 된다.

갤러리 청주는 '인의(仁義)와 자비(慈悲)와 사랑이 가득한 문화'로 세계속에 꽃피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한다는 의미에서 이번 전시를 마련했다.

가국현, 강지주, 김지현, 김춘옥, 곽석손, 민경갑, 박돈, 박철교, 송용, 에밀리영, 유주희, 이한우, 정철 등 국내 미술시장의 중심축을 이루는 작가들의 황금같은 그림들을 이번 전시에서 만날 수 있다.

갤러리 청주 관계자는 "이번 전시에서 삶의 풍요와 안정, 위로와 휴식, 그리고 꿈과 희망을 가져다 주는 감동의 선물을 받길 바란다"며 "청주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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