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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충북지역본부
43억 규모 48건 공매
이정규 기자  |  siqjak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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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2.30  18:5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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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일보 이정규 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충북지역본부는 31일 오후 5시까지 충북도 소재 재산 약 43억원 규모, 총 48건의 물건을 온비드(www.onbid.co.kr)를 통해 매각한다고 30일 밝혔다. 

공매 참여 시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또한 이미 공고된 물건이라 하더라도 세금 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공매가 취소될 수 있다. 
입찰 희망자는 보별 입찰일정에 맞춰 온비드(On-Bid)에 입찰서(입찰보증금 납부 포함)를 제출하면 입찰이 완료된다. 

공매 낙찰 결과는 다음 달 2일오전 11시 이후부터 온비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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