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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서여중 '방글웃는걸' 기금 기탁
김병한 기자  |  noon38@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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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14  16: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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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충청일보 김병한 기자] 풀뿌리희망재단(이사장 정선용)은 14일 천안서여자중학교(교장 신동성) 학생들이 방글라데시 여학생들의 여성위생용품 구입에 사용해 달라며 21만3380원을 기탁했다.

'방글웃는걸(방글라데시에 웃음을 전하는 소녀들)' 캠페인은 천안서여자중 학생들이 학기 중 나눔 교육을 진행하며 교내 저금통을 통해 7년째 모금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학생들은 "또래의 친구들이 여성용품을 사용하지 못해 학교를 가지 못한다는 것이 마음이 아팠으며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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